京都留学情報  by京都府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 in Kyoto, Japan by Kyoto Prefecture

This blog is written by Friendship Ambassadors of Kyoto Prefecture. It is written from the perspective of exchange students, and by publishing it in both various languages and Japanese. We would like to give you information that will hopefully be useful if you are thinking about choosing Kyoto cultural capital of Japan, for your study abroad.

食事、病院等

SHIN MIN GYEONG (シンミンギョン) 京都大学

(韓国出身)

 

한국 대학 기숙사에 살았을 때는 요리를 할 공간도 없고, 자연스럽게 외식을 했었다. 하지만 일본에 와서는 외식은 최소로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선 식당에서 흡연할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일본은 식당 내 금연이 의무가 아니며, 그 여부는 점주가 정하게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담배 냄새를 아주 싫어하기 때문에, 전석 금연인 식당에만 가고 있으며, ‘타베로그’에서 사전에 확인해 두는 편이다. 다음으로는, 런치와 디너가 구분되어 있는 곳이 많으며, 같은 구성인데도 디너는 300~500엔이 더 비싸거나, 물로도 충분한데도 음료를 1잔 주문해야만 하는 곳이 있다. 이러한 식당에는 런치로만 간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외식을 줄이게 되었다.

 

 

 

 

 

 

 

 

 

 

私は韓国の大学の寮に住んでいたときは、料理ができる空間がなく、よく外食していた。だが、日本に来てからは外食は最小にしている。その理由は、食堂で喫煙ができる場合が多いからだ。日本の食堂では禁煙が義務化されておらず、全席禁煙か喫煙可能かを許容するのは店長が決める。私はタバコのにおいが大嫌いで、全席禁煙の食堂にしか行きたくないので、食べログでこの事項を確認しておく。次に、ランチとディナーが分かれている場合が多く、同じメニュなのにディナーのほうが300~500円ぐらい高い店や、水で十分なのにドリンク一杯の注文が義務の店がある。このような食堂にはランチしか行かない。従って、私は日本では外食を減らすことができた。

 

情報

投稿日: 6月 13, 2019 投稿者: カテゴリー: 한국 韓国 Living Information 生活情報(食事・病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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