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留学情報  by京都府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 in Kyoto, Japan by Kyoto Prefecture

This blog is written by Friendship Ambassadors of Kyoto Prefecture. It is written from the perspective of exchange students, and by publishing it in both various languages and Japanese. We would like to give you information that will hopefully be useful if you are thinking about choosing Kyoto cultural capital of Japan, for your study abroad.

생활정보 – 보험, 병원 및 의약품 生活情報 – 保険、病院、医薬品

梁靖雅 京都大学

(韓国出身)

 

일본에 거주하는 유학생들은 일본의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국민건강보험증을 발급받게 되는데, 이를 병원에 갈 때마다 보여줘야 합니다.

일본의 병원은, 오전진료와 오후진료 사이의 점심시간(보통 3시간~4시간 정도)이 길고, 수요일이나 목요일 중 하루가 휴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의약품의 경우, 병원처방전이 없어도 드럭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약들이 있습니다. 드럭스토어마다 약사들이 상주하고 있으므로, 약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감기약만 하더라도 1만원이 넘는 제품이 많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상비약들은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서 올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담이지만, 일본에 와서 놀란 것 중 하나가 ‘접골원(接骨院)’이라는 곳이 정말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접골원은 우리나라의 물리치료실(?)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형외과에 갈 만큼은 아니지만, 다리를 접지르거나, 어깨가 아프거나 할 경우 가면 좋습니다.

 

日本に居住する学生は日本の国民健康保険に加入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保険に加入すると、国民健康保険証が発行され、それを病院に行くたびに見せ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

日本の病院は、午前診療と午後診療の間の昼休み(通常3時間〜4時間程度)が長く、水曜日か木曜日のどちらかと日曜日が休診の場合が多いです。

医薬品の場合、病院の処方がなくてもドラッグストアで購入することができます。ドラッグストアには薬剤師が常駐しているので、薬について相談をすることもできます。しかし、薬の価格は相当高いと思います。風邪薬だけでも千円を超える製品が多いです。したがって、基本的な常備薬は韓国で事前に購入して来るのをお勧めします。

最後に余談ですが、日本に来て驚いたことの一つが「接骨院」という所が本当に多いことでした。接骨院は、韓国の物理治療室(?)のような所だと思えば良いと思います。整形外科に行くほどではない足をひねったり、肩が痛くなったりする場合行けば良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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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日: 7月 5, 2016 投稿者: カテゴリー: 한국 韓国 , Living Information 生活情報(食事・病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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