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留学情報  by京都府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 in Kyoto, Japan by Kyoto Prefecture

This blog is written by Friendship Ambassadors of Kyoto Prefecture. It is written from the perspective of exchange students, and by publishing it in both various languages and Japanese. We would like to give you information that will hopefully be useful if you are thinking about choosing Kyoto cultural capital of Japan, for your study abroad.

일본인과의 교류 – 내가 느낀 일본인 친구들 

梁 靖雅 京都大学

(韓国出身)

일본에 와서 가장 많이 만나는 사람들이 연구실에 있는 친구들입니다. 10수 명 남짓한 친구들과의 생활로 일본인들은 이렇다 저렇다라고 일반화 하는 것이 적절하지는 않겠지만, 어디까지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 친절하다. 정말 친절합니다. 도움을 청하면 그 일을 해결해 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먼저 도와주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일본인들은먼저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 상대에게 실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자기 의견을 확실히 표현하지 않습니다. 어떤 안건에 대해 좋다/싫다, 한다/안한다 라는 본인의 생각을 확실히 표현하지 않는다. 가끔 누군가가 회식을 가자고 안건을 내면, ‘좋은 생각이네’라고 동조하는 말을 하고는 회식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들이 꽤 많다.
  3. 기브앤테이크(?). 누군가가에게 선물/위로품을 받으면, 얼마 후에 그에 대한 답례품을 꼭 보냅니다. 이 이야기는 일본에 오기 전에 지인에게 들었던 이야기이기도합니다만, 그 당시에는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나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일본에서 생활해보니 사실이었습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가계부를 샀을 때 누구에게 얼마에 해당하는 물건을 받았는지를 적는 란이 있어 놀랐습니다.

日本に来て、最も多く出会っている人々が研究室の友達です。 10数名余りの友達との生活で日本人はどうこうと一般化することは適切ではないと思いますので、私の個人的な意見であるという点を理解してもらいたいと思います。

1.親切だ。日本人はとても親切だと思います。助けを求めれば、必ず助けてくれます。しかし、友達の方から先に助けようとはしません。日本人の友達と話してみたら、自分が助けてあげようとすることが相手に失礼であることかもしれないと思うそうです。

2.自分の意見をはっきりと表現してくれない。ある案件について良い/嫌い、する/しないなど本人の考えをはっきりと表現してくれないと思います。時々誰かが飲み会しようと案を出すと、「良いと思います」と同調することを言いつつ、飲み会には参加しない人がかなり多い。

3.ギブアンドテイク(?)。誰かにギフトか何かをもらったら、しばらくたってそれに対するお返しを必ずすると思います。この話は、日本に来る前に知人に聞いた話でもありますが、当時はまさかそこまでするかなと思いましたが、実際に日本で生活してみると、そうでした。それと、日本で家計簿を買ったとき、誰にいくら位のものをもらったかを書く欄があって驚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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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日: 5月 31, 2016 投稿者: カテゴリー: Exchange with friends 友達、日本人との交流, 한국 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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