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留学情報  by京都府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 in Kyoto, Japan by Kyoto Prefecture

This blog is written by Friendship Ambassadors of Kyoto Prefecture. It is written from the perspective of exchange students, and by publishing it in both various languages and Japanese. We would like to give you information that will hopefully be useful if you are thinking about choosing Kyoto cultural capital of Japan, for your study abroad.

문화 / 文化

京都大学 梁靖雅 (韓国)

야사카회관 기온코너(弥栄会館ギオンコーナー, 홈페이지

http://www.kyoto-gioncorner.com/global/kr.html )에서는 쿄마이(京舞), 꽃꽂이, 다도, 거문고, 아악, 쿄겐(狂言), 분라쿠(文楽)의 7가지 교토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매일 오후 6시, 7시 2타임의 공연이 있습니다. 예약제 운영이 아니므로, 당일에 직접 줄을 서서 입장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공연 30분전에는 미리 가서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7월 중순쯤에 오후6시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 5시20분쯤 도착했음에도 10명 남짓 줄이 있었고, 6시가 다 되어 온 사람들은 결국 7시 공연을 봐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7가지 문화를 5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다 보여줘야 하므로, 한 문화당 5-6분 남짓한 시간정도 관람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시작하는 다도의 경우, 공연중 만든 차를 마실 사람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므로, 관심있는 분은 차 마실 사람을 뽑는 다는 안내멘트가 나올 때 손을 들면 됩니다.

관람요금의 경우, 일반요금은 3,150엔이지만 2 월 말일까지 외국인의 경우 여권을 제시하면 2,500엔의 할인된 요금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20160124_梁靖雅_文化                                                      [출처] 야사카회관. 기온코너 홈페이지

弥栄会館ギオンコーナー(http://www.kyoto-gioncorner.com/global/kr.html)では、京舞、琴、雅楽、華道、狂言、茶道、文楽の七つの京都の文化に触れることができます。

毎日午後6時と7時の2回の公演があります。予約制運営ではないので、当日に直接並んで入場券を購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公演30分前には、事前に行って並ぶことをお勧めしたいです。私の場合は7月中旬に午後6時公演を見に行きました。5時20分ごろ到着したにもかかわらず、10人余りの人がいて、6時ぎりぎり来た人々は6時の公演が見られず、結局7時の公演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でした。

7つの文化を50分という短い時間で見る公演なので、文化ごとに5~6分位の観覧になります。一番最初に開始する茶道の場合、茶を飲む人を先着順で募集するので、興味のある方は、是非手を挙げて応募してください。

観覧料金は、一般的な料金は3,150円ですが、外国人の場合2月末日まで、パスポートを提示すれば2,500円の割引料金で公演を観覧することが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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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日: 2月 1, 2016 投稿者: カテゴリー: Culture and sightseeing 文化・観光, 한국 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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