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留学情報  by京都府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 in Kyoto, Japan by Kyoto Prefecture

This blog is written by Friendship Ambassadors of Kyoto Prefecture. It is written from the perspective of exchange students, and by publishing it in both various languages and Japanese. We would like to give you information that will hopefully be useful if you are thinking about choosing Kyoto cultural capital of Japan, for your study abroad.

교토 대학 이야기 京都大学について

남궁 혜진 Namgung Hyejin
京都大学 南宮 惠鎭 (韓国)

오늘은 교토 대학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교토 대학은 ‘자유로운 학풍’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학교로 잘 알려져 있어요. 실제로 일본에 와서 학교를 다니기 전에는, ‘자유로운 학풍’이라는 말을 들어도 추상적이어서 그런지 와 닿지 않았는데 지금은 온몸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 즉,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해라 라는 이야기예요!
한 교수님의 말이 기억에 남는데 그 분은 ‘내 수업을 듣는 것보다 혼자 교과서를 읽고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하는 사람이 있다면 수업에 나오지 않아도 좋다. 내가 기대하는 수준까지 도달하기만 한다면 학점을 주겠다.’라고 하셨어요. 실제로 수업에 전혀 나오지 않고도 마지막 시험을 치르거나 레포트를 제출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교토 대학의 또다른 특이한 점을 소개하면, 졸업식 때 코스프레를 하는 전통이 있다는 것이에요. 모든 학생이 하는 것은 아니지만, 몇몇 개성적인 학생들의 코스프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교토 대학 졸업식 이후에는 많은 코스프레 사진들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곤 하지요.
자유로운 분위기의 학교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유학생활 어떤가요?^^

京都大学について
남궁 혜진 Namgung Hyejin
今日は京都大学について紹介しようと思います。京都大学は’自由な学風’というスローガンを出している学校です。実際日本に来て入学する前までは、’自由な学風’といっても抽象的であまりピンと来なかったのですが、今は体感しています。
ある教授の言葉が印象的でした。’私の授業を聞くより自分で教科書を読んで勉強するのが合うと思うなら授業に出なくて全然いい。私があなたたちに期待している水準に到達さえすれば単位はあげる’とのことでした。それで期末テストだけを受けたり期末レポートだけを出す学生も多数いるのです。責任だけちゃんととれば自由は与えられますね!
京都大学のもうひとつの特別なことを紹介すると、卒業式のときコスプレをする伝統のことです。全ての学生がするのではありませんが、何人かの個性的な学生たちがコスプレをするので一緒に写真が撮れたりして面白いです。それゆえ京都大学の卒業式はすごく盛んで、終わったらネットに色々な写真があげられます。
自由な雰囲気の学校で、色々な人たちと出会える留学生活どうですか!^^
(注: 画像は京都大学の時計台で、執筆者 Namgung Hyejinさんのお友達による撮影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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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日: 6月 26, 2014 投稿者: カテゴリー: 한국 韓国 , Study in Kyoto, university 京都留学・大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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